33기 광수의 즉흥 '돌' 프러포즈
최종 선택 날 광수가 길가의 돌을 주워 정숙에게 즉석 프러포즈를 했지만, 정숙은 최종 선택에서 영철을 택했다.
33기 영수와 '오리탕'
영수가 기다리던 오리탕을 끝내 제대로 맛보지 못한 상황이 '오리탕 님은 33기 영수 님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밈으로 확산된 장면으로, 다음 회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32기 최종 커플 4쌍 탄생
돌싱 특집 32기 최종 선택에서 광수♥옥순, 경수♥현숙, 영호♥정희, 영식♥영숙 4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31기 경수♥순자 최종 커플
힘든 시간을 보냈던 순자가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된 결말로, 두 사람은 방송 후에도 공개 연애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30기 영수♥옥순 최종 커플
30기 최종 선택에서 영수와 옥순이 최종 커플로 맺어졌으며, 두 사람의 서사를 모은 공식 클립은 80만 회 이상 조회됐다.
30기 영숙·영호의 날 선 대화
영숙과 영호의 대화가 계속 엇갈리며 날카로워진 장면으로, 영호가 '저 지금 지옥이에요'라고 토로해 화제가 됐다.
29기 '숙교수'의 '새우 까시라고'
새우를 까 달라는 영식에게 교수인 영숙이 직접 까라고 일침한 장면으로, '숙교수의 가르침'이라는 별칭과 함께 화제가 됐다.
29기 영숙의 '참교육'
현숙에게 일방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던 영식에게 영숙이 '여기저기 들쑤시지 마'라며 쓴소리를 건넨 장면으로, 시청자 공감을 얻으며 공식 클립 조회수 140만 회를 넘겼다.
28기 현숙·정숙의 기싸움
영수를 사이에 두고 현숙과 정숙이 날 선 신경전을 벌인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80만 회를 넘겼다.
28기 영숙 '농락당한 기분'
영수와 대화를 나눈 영숙이 '농락당한 기분'이라며 눈물 속에 마음을 정리하겠다고 밝힌 장면으로, 28기 러브라인이 크게 요동친 계기가 됐다.
[나솔사계] 24기 옥순과 미스터 권
24기 옥순의 적극적인 플러팅에 미스터 권이 '진정성이 없다'고 반응한 장면으로, 데이트 후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택했다.
27기 상철, 옥순 향한 직진 선언
인기녀 정숙과 옥순 사이에서 고민하던 상철이 옥순에게 마음을 정했다고 선언한 장면으로, '정숙, FA 시장으로'라는 표현과 함께 화제가 됐다.
26기 영호 '난 솔직히 너무 고마워'
영호의 마음을 떠보던 정숙에게 영호가 '솔직히 너무 고맙다'며 관계를 단호하게 정리한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80만 회를 넘겼다.
[나솔사계] 10기 영식 vs 국화
솔로민박에서 10기 영식과 국화가 서로 엇갈린 감정으로 다투며 거리가 멀어지는 과정이 그려진 장면이다.
25기 영수의 고독 노래방
고독정식을 먹게 된 영수가 홀로 노래방에서 22곡을 부르며 시간을 보낸 장면으로, 명장면 모음집에 '고독 노래방'으로 소개됐다.
[지볶행] 10기 영수·정숙 '제2의 손풍기 사건'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10기 영수와 정숙이 함께 여행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제2의 손풍기 사건'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
25기 광수 '주식으로 20억 벌고 40억 잃어'
광수가 주식 투자로 20억 원을 벌었다가 40억 원을 잃었다고 담담하게 털어놓은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40만 회를 넘기며 화제가 됐다.
25기 광수, 작업복 차림 첫 등장
작업복 차림으로 등장한 광수의 독특한 분위기가 '역대급 캐릭터'로 주목받은 장면으로, 명장면 모음집에 '작업복'으로 소개됐다.
24기 영식의 오열
5:1 데이트 식사 자리에서 영식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며 옥순 앞에서 눈물을 쏟은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가 150만 회를 넘었다.
24기 옥순, 사상 첫 5:1 데이트
데이트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5명이 모두 옥순을 택해 프로그램 사상 첫 5:1 데이트가 성사된 장면으로, '역대급 상황'으로 화제가 됐다.
24기 영식 '어안이 벙벙'
옥순에게서 선물을 받은 영식이 인터뷰에서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현을 쓴 장면으로, 이후 영식의 대표 유행어이자 '벙벙좌'라는 별명이 됐다.
24기 옥순의 솔직한 자기소개
옥순이 자기소개에서 '난자를 얼려놨다'고 솔직하게 밝힌 장면으로, 거침없는 화법이 화제를 모으며 24기 '인기녀' 서사의 시작이 됐다.
[나솔사계] 10기 정숙과 미스터 백김
돌싱민박에서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과 새벽까지 대화를 이어가다 서운함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인 회차로, 관련 클립이 50만 회 이상 조회됐다.
23기 옥순 '넌 이기적인 불도저야'
참아왔던 옥순이 광수에게 '넌 이기적인 불도저야'라며 서운함을 직접 표현한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70만 회를 넘겼다.
23기 광수 '야 옥순아'
옥순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데 서툰 광수의 '야 옥순아' 화법이 화제가 된 장면으로, 이후 옥순은 영수에게로 마음을 돌리기 시작했다.
22기 영숙 '아프로디테' 자화자찬
영숙이 스스로를 '아프로디테'에 빗대는 등 자신감 넘치는 토크를 펼친 장면으로, 이후 '아프로디테 영숙'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2기 영식의 끝없는 독백 데이트
정숙과의 데이트에서 영식의 긴 위로 독백이 이어지자 정숙이 졸음을 참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 장면이다.
22기 경수, 매운 쌈 '배달 사고'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매운 쌈을 건네는 미션에서 경수가 쌈을 의도와 다르게 전달하며 오해가 생긴 장면으로, 경수의 '파국입니다, 살려주세요'라는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됐다.
22기 경수의 '고추팅'
식사 자리에서 경수가 '남이 먹던 고추를 먹는 걸 뭐라 하지?'라며 고추를 매개로 장난스럽게 어필한 장면이 '고추팅'이라는 별칭으로 화제가 됐다.
21기 현숙, 모두에게 2순위
여러 남성 출연자와 교감하던 현숙이 결국 모두에게 2순위로 밀려난 상황이 그려진 회차로, 관련 공식 클립이 160만 회 이상 조회됐다.
21기 순자의 양말 플러팅
까칠해 보였던 순자가 상철에게 '제 양말 어때요?'라며 양말을 보여준 장면으로, 명장면 모음집에 '귀여운 양말 플러팅'으로 소개됐다.
21기 영식 '계산 반반 할게요'
영숙과의 첫 데이트에서 영식이 데이트 매너에 관한 질문을 이어가다 식사비를 반반 계산하자고 한 장면으로, 데이트 비용을 둘러싼 시청자 논쟁을 불렀다.
21기 정숙, 42만 원 대게값 결제
남성 3명과의 다대일 데이트에서 정숙이 약 42만 원의 식사비와 카페 비용까지 조용히 결제한 장면으로, 데이트 비용 논쟁과 함께 화제가 됐다.
20기 정숙·영호, 솔로나라 첫 뽀뽀
1:1 데이트 중 정숙과 영호의 뽀뽀가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전파를 타며 '역사적 순간'으로 화제가 됐고, '음~ 짧아'라는 대사도 함께 유행했다.
20기 정숙 '안 넘어오면 남자 아냐'
0표로 고독정식을 먹은 뒤 각성한 정숙이 영호를 향해 '안 넘어오면 남자 아니다'라며 적극적인 어필을 예고한 장면이다.
19기 최종 선택 0커플, 그리고 현커 반전
모태솔로 특집 19기 최종 선택에서 처음으로 한 커플도 성사되지 않았지만, 상철과 옥순이 방송 후 실제 연인이 됐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반전을 안겼다.
19기 영호의 목걸이 선물
다른 남성 출연자들의 만류에도 영호가 현숙에게 목걸이를 건넸지만 현숙이 정중히 돌려준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80만 회를 넘겼다.
[나솔사계] 9기 옥순의 '립밤 사건'
'립밤 사건'으로 서운함을 드러낸 9기 옥순과 '짝' 출연자 남자 4호가 감정 섞인 대화를 나눈 회차로, 두 사람은 결국 최종 커플이 됐다. 공식 클립 조회수는 110만 회를 넘겼다.
19기 영철, 2:1 데이트 중 트림
영숙과의 2:1 데이트에서 영철의 트림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눈치 없는 트림'으로 명장면 모음집에 이름을 올렸다.
19기 제작진 개입 '옥순님 다시 선택하세요'
타임머신 데이트 선택 과정에서 제작진이 '옥순님 다시 선택하세요'라며 개입한 장면으로, 프로그램 사상 이례적인 순간으로 화제가 됐다.
[나솔사계] 9기 옥순 vs 14기 옥순 말다툼
'옥순 특집' 솔로민박에서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이 '이게 너의 스타일이야?', '네가 판단할 건 아닌 것 같은데?'라며 말다툼을 벌인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280만 회를 넘겼다.
18기 광수·영자, 엇갈린 마지막 대화
마지막 날 영자의 대화 요청으로 시작된 광수와 영자의 대화가 오해 속에 엇갈리며 '파국'으로 끝난 장면으로, 18기 최종회의 최대 화제가 됐다.
17기 상철 '데이트권 안 쓸 거예요'
슈퍼 데이트권을 누구에게도 쓰지 않겠다는 상철의 발언에 현숙이 눈물을 보였고,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단단해진 장면이다.
16기 영숙의 최종 선택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영숙이 상철에게 '귀엽고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라며 눈물을 보인 장면으로, 16기 마지막 회는 6%대 시청률로 화제 속에 막을 내렸다.
16기 영숙, 야밤의 발레
상철을 위해 발레를 준비했던 영숙이 한밤중 자고 있던 영호를 깨워 발레를 선보인 장면으로, 명장면 모음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16기 영자 '내가 작가님이냐고'
영철이 '분량'을 언급하자 영자가 '내가 작가님이냐, 분량을 왜 생각하냐'며 울컥한 장면으로, MC 데프콘의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됐다.
[나솔사계] 11기 영철, 13기 현숙에게 고백
솔로민박에서 11기 영철이 '민박을 나와서도 계속 생각났다'며 13기 현숙에게 마음을 고백한 장면이다.
16기 상철 '사육당하는 느낌'
영숙에게 빠져든 상철이 인터뷰에서 '사육당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한 장면으로, 두 사람의 밀고 당기기가 큰 화제를 모았다.
16기 정숙 '너도 있잖아'
와전된 말의 출처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정숙이 대화에서 빠지려는 영숙에게 '너도 있잖아'라고 짚은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130만 회를 넘겼다.
16기 '상철아 여긴 미국 아니고 대한민국이다'
미국식 사고방식을 내비친 상철에게 영숙이 '여긴 미국 아니고 대한민국'이라고 받아친 장면으로, 16기 대표 유행어 중 하나가 됐다.
16기 '경각심' 발언의 나비효과
영숙이 광수에게 옥순과 관련해 '경각심'을 언급한 대화가 이후 출연자들 사이의 오해로 번지며 16기 갈등 서사의 발단이 된 장면이다.
16기 상철, 시차와의 사투
미국에서 온 상철이 시차 적응에 실패해 데이트 도중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장면이다.
15기 결혼 커플 광수♥옥순 공개
15기 최종 선택에서 광수와 옥순이 커플이 되고 결혼 커플로 공개된 회차로, 최종회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14기 정숙의 솔직 발언
최연장자 정숙이 '남자들은 50대가 돼도 20대 여성을 만나고 싶어 한다'며 나이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장면으로, MC들의 공감을 얻었다.
13기 현숙 '날 어떻게 생각하냐고'
최종 선택 직전 현숙이 영수에게 말 돌리지 말고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 달라고 요구한 장면으로, 두 사람은 결국 최종 커플이 됐다.
13기 역대 최다 5커플 탄생
13기 최종 선택에서 영식♥영숙, 상철♥옥순, 영호♥정숙, 영수♥현숙, 광수♥순자 5쌍이 성사되며 당시 역대 최다 커플 기록을 세웠다.
12기 광수의 종소리
최종 선택을 앞두고 광수가 종을 치며 옥순을 부르는 장면으로 시청자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12기 영자 "'적당히'라는 선이 있잖아요"
영자가 광수에게 '적당히라는 선이 있지 않냐'며 차분하게 일침을 건넨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70만 회를 넘겼다.
12기 영수 '내 얘기 금지'
모태솔로 특집에서 영수가 대화 도중 '내 얘기 금지'를 외치며 화제를 차단하고 자책하는 모습이 밈이 된 장면이다.
11기 영철·정숙, 알고 보니 육촌
솔로나라에서 만난 영철과 정숙이 육촌 사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장면으로, 영철이 '상황 자체가 웃기다'고 말하는 등 예상치 못한 '가족 상봉'으로 화제를 모았다.
11기 순자의 아침 찬송가
순자가 아침부터 찬송가를 부르며 모닝 예배를 제안한 장면으로, 다른 출연자들의 당황한 반응과 함께 '사상 초유의 모닝 예배'로 화제가 됐다.
10기 영수·정숙의 '손풍기' 데이트
시끄러운 식당에서 이어진 영수와 정숙의 데이트에서 대화가 계속 엇갈리고 '손풍기 안 갖고 왔어?' 장면이 유행어가 됐다. 이 데이트를 담은 촌장엔터테인먼트 클립은 4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10기 '0고백 1차임'
영숙이 고백하지 않았는데도 영호가 먼저 거절 의사를 전한 상황이 그려지며 '0고백 1차임'이라는 유행어를 낳은 장면이다.
9기 광수의 최종 선택
영숙과 옥순 사이에서 고민하던 광수가 주저앉아 눈물을 보인 끝에 영숙을 선택한 장면으로, 해당 회차는 당시 SBS PLUS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8기 영식 '쿵 할게요'
옥순과의 첫 데이트에서 영식이 방지턱을 넘기 전 '쿵 할게요'라고 말한 장면으로, 이후 '솔로나라 방지턱 공식 멘트'로 불리며 13기에서도 재현됐다.
7기 영철, 패러글라이딩 중 '옥순아 사랑해'
패러글라이딩 데이트 중 영철이 하늘에서 '옥순아 사랑해'를 외쳤고, 옥순이 이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며 화제가 된 장면이다.
6기 광수 '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였어'
최종 선택을 앞두고 광수가 옥순에게 '난 조연일지 모르지만 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였어'라고 외친 장면으로, 이후 다른 기수 출연자가 인용할 만큼 대표 명대사로 남았다.
6기 광수·순자 'AI 커플'
광수와 순자의 데이트에서 감정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딱딱한 대화가 이어지며 'AI 커플'이라는 별명이 붙은 장면이다.
6기 영식♥정숙 댄스 데이트
데이트 중 영식과 정숙이 함께 춤을 추고 결혼 계획까지 이야기한 장면으로, 두 사람은 이후 6기 결혼 커플로 발표됐다.
4기 영호, 데이트 중 미용실행
순자와의 데이트 도중 영호가 머리를 자르겠다며 미용실에 들른 장면으로, 순자의 당황한 반응과 함께 역대 명장면 모음집에 소개됐다.
4기 영철 '언제까지 이렇게 잴 거예요?'
다대일 데이트 도중 영철이 정자에게 '언제까지 이렇게 잴 거예요?'라며 마음을 재촉한 장면으로, MC와 다른 출연자들이 당황했고 관련 공식 클립은 260만 회 이상 조회됐다.
2기 영철의 '무정란' 비유
순자와의 첫 데이트에서 영철이 '무정란'에 빗댄 표현으로 선을 그은 장면으로, 직설적인 화법이 화제가 되며 클립 조회수 60만 회를 넘겼다.
1기 영호, 정숙의 거절에 오열
정숙에게 거절당한 영호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린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360만 회를 넘기며 초창기 대표 명장면으로 꼽힌다.
[지볶행] 24기 옥순, 영식에게 진실을 묻다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24기 옥순이 영식의 배려가 이미지 관리 차원이었다는 말을 들었다며 진실을 묻는 장면으로, 클립 조회수 58만 회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