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5급 공무원 (행정고시 출신)
33기 남성 중 막내로, 긴장한 나머지 자기소개 도중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순수한 모습으로 '키링남'이라는 별명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날 즉석에서 주운 돌을 건네며 정숙에게 고백하고 최종 선택했지만, 정숙이 영철을 택해 커플이 되지 못했다.
남성 · 30세(출연 당시) · 중앙부처 5급 공무원 (행정고시 출신) · 3차 모태솔로 특집
33기 남성 중 막내로, 긴장한 나머지 자기소개 도중 화장실에 다녀오는 등 순수한 모습으로 '키링남'이라는 별명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날 즉석에서 주운 돌을 건네며 정숙에게 고백하고 최종 선택했지만, 정숙이 영철을 택해 커플이 되지 못했다.
33기 광수의 즉흥 '돌' 프러포즈
최종 선택 날 광수가 길가의 돌을 주워 정숙에게 즉석 프러포즈를 했지만, 정숙은 최종 선택에서 영철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