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수·정숙의 '손풍기' 데이트
시끄러운 식당에서 이어진 영수와 정숙의 데이트에서 대화가 계속 엇갈리고 '손풍기 안 갖고 왔어?' 장면이 유행어가 됐다. 이 데이트를 담은 촌장엔터테인먼트 클립은 4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나솔사계] 10기 정숙과 미스터 백김
돌싱민박에서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과 새벽까지 대화를 이어가다 서운함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인 회차로, 관련 클립이 50만 회 이상 조회됐다.
[지볶행] 10기 영수·정숙 '제2의 손풍기 사건'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10기 영수와 정숙이 함께 여행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제2의 손풍기 사건'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다.